콘텐츠바로가기

기아타이거즈 나지완·방송인 양미희, 내달 2일 결혼

입력 2017-11-20 09:30:03 | 수정 2017-11-20 09:30:03
글자축소 글자확대
프로 야구팀 기아타이거즈 소속 나지완 선수와 방송인 양미희가 결혼한다.

기아타이거즈는 20일 나지완과 양미희가 내달 2일 낮 12시 웨딩마치를 올린다고 밝혔다. 결혼식은 광주 홀리데이인호텔 컨벤션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나지완은 2년 전 지인의 소개로 양미희를 처음 만났다. 이후 사랑을 키워오다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두 사람은 7일간 미국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광주 수완지구에 신접살림을 차리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가상화폐 거래 금지, 어떻게 생각하세요?

평창올림픽 러시아 출전 금지, 어떻게 생각하세요?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