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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 이 얼굴] 배우 박강현, 뮤지컬 '광화문연가' 이어 '킹키부츠' 캐스팅

입력 2017-11-20 10:04:26 | 수정 2017-11-20 1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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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계 핫(hot) 스타 박강현, 뮤지컬 ‘킹키부츠’까지 접수… 찰리역 캐스팅
박강현 "'팬텀싱어2' 이후 바빠, 물 들어올 때 노 젓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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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킹키부츠




박강현이 내년 1월 개막을 앞둔 대한민국이 만든 브로드웨이 뮤지컬 <킹키부츠>(제작:CJ E&M)의 ‘찰리’역으로 캐스팅됐다.

박강현은 연기력과 비주얼을 모두 갖춘 뮤지컬계의 핫스타로 <칠서>, <이블데드>, <인더 하이츠>, <베어 더 뮤지컬> 등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실력파 배우로 급부상했다. 또한 인기리에 끝난 JTBC 팬텀싱어2에서 출연하여 결승까지 진출해 ‘미라클라스’로 2위를 차지하며 많은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린 바 있다.

특히 박강현이 합류한 <킹키부츠>는 정성화, 최재림, 김호영, 이지우, 고창석 등을 비롯해 국내 최고의 실력파 배우들의 대거 출연으로 최고의 무대를 보여 줄 예정이다.

박강현이 맡은 ‘찰리’는 극 중 ‘롤라’를 통해 세상과 맞서는 법을 배우게 되는 감성캐릭터로 박강현과 100% 싱크로율을 자랑할 것으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찰리 역으로 발탁된 박강현은 “너무 감사하고 ‘찰리’를 통해 한층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그리고 무대 위에서 온전한 찰리로 살아있겠다”라며 캐스팅 소감을 전했다.

뮤지컬 <킹키부츠> 꽃미남 외모에 시원한 보이스 '찰리' 역에 김호영, 이석훈, 박강현이 무대를 압도하는 유쾌한 카리스마 '롤라' 역에는 정성화, 최재림이 캐스팅됐다.

톡톡 튀는 연기와 사랑스런 가창력을 겸비한 '로렌' 역에 김지우, '돈' 역에 고창석, 심재현, '니콜라'는 고은영이 캐스팅됐다.

한편, 뮤지컬 <킹키부츠>는 2018년 1월 31일부터 2018년 4월 1일까지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공연된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공연, 전시, 신간, 이슈, 연예 등 담당합니다. 네이버 맘키즈 '못된 엄마 현실 육아' 워킹맘 육아에세이 연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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