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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언, '투깝스' 이어 '라이브'까지 캐스팅…대세 배우 입증

입력 2017-11-20 11:13:47 | 수정 2017-11-20 11: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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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언이 드라마 '투깝스'에 이어 '라이브'에도 캐스팅이 확정됐다.

최근 ‘흥행요정’이라는 새로운 별칭을 얻은 배우 이시언이 tvN 새 드라마 ‘라이브(LIVE)’에써 또다른 변신을 선보인다.

‘라이브’는 경찰 지구대에서 일어나는 사건 사고들을 중심으로, 일상의 소중한 가치와 소소한 정의를 지켜가기 위해 노력하는 경찰의 애환과 상처를 다루는 드라마로, 이시언은 10년 차 경사 ‘강남일’로 분한다.

극 중 ‘강남일’은 불우한 가정 환경 속에서 형과 할머니 손에 외롭게 자란 인물로, 가족이 1순위인 책임감 있는 가장. 하지만 차갑고 예민하며 가족 외엔 모두 남이라고 생각하는 탓에 두 아이와 아내를 악착같이 먹여 살려야 하는 그의 어려운 처지를 누구도 알지 못한다.

그동안 권력의 상징으로만 그려졌던 ‘경찰’들의 이야기를 새롭게 풀어내는 이번 작품에서 이시언은 현실감 넘치는 가장 연기를 통해, 많은 시청자들의 공감과 위로를 이끌어낼 예정. 출연 사실만으로도 화제를 모으며 시청률 보장 배우가 된 그의 새로운 변신이 더욱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한편, 친밀감 넘치는 캐릭터로 영화는 물론, 드라마,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이시언은 오는 27일 방송되는 드라마 '투깝스'에서도 새로운 연기변신을 예고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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