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이영애, 포항·이란 지진 지원 성금 1억여원 기부

입력 2017-11-20 14:46:57 | 수정 2017-11-20 14:46:57
글자축소 글자확대
영화배우 겸 탤런트 이영애 씨가 지진이 발생한 경북 포항시와 이란 피해자를 돕기 위해 1억여원을 기부했다.

한국장애인재단은 이씨가 지진 피해자 지원 성금 1억600만원을 기탁했다고 20일 밝혔다.

전달된 성금 중 5000만원은 포항에, 5만달러(한화 약 5600만원)는 이란의 피해 복구와 아이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씨는 "삶의 터전을 잃은 포항 시민들과 드라마 대장금을 사랑해 준 이란 국민들이 고통을 겪는 소식을 접하고 마음이 아팠다"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었다"고 말했다.

한국장애인재단은 이날 주한이란대사관에 이씨가 기탁한 성금을 전달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가상화폐 거래 금지, 어떻게 생각하세요?

평창올림픽 러시아 출전 금지, 어떻게 생각하세요?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