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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디바' 에일리, 2017 美 콘서트 전석 매진 성료

입력 2017-11-21 15:44:45 | 수정 2017-11-21 15:4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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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계 대표 여성 보컬리스트 에일리가 미국마저 홀렸다.

에일리는 지난 18일과 19일(현지시간) 미국 LA에서 양일간 개최한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휴 엔터테인먼트가 주관한 이번 미국 공연에는 어린 아이부터 연세 많은 어른들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관객들이 에일리의 라이브 무대를 보기 위해 공연장을 찾아 전체 1300석을 이틀 연속 모두 매진시켰다.

빈자리 없이 꽉 들어찬 이번 공연에서 에일리는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보여줄게’, ‘헤븐(Heaven)’ 등 본인의 대표곡들을 비롯, 다양한 곡들을 셋리스트로 구성해 알찬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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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명품 라이브와 퍼포먼스, 친근감 넘치는 팬서비스에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에일리의 매력에 푹 빠졌다.

소속사 YMC엔터테인먼트 측은 “에일리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퍼포먼스에 현지 팬들도 콘서트 내내 열광적인 환호로 화답했다”며 “에일리 역시 관객들의 열렬한 반응에 기뻐하며 더 멋진 공연과 앨범으로 보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미국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에일리는 오는 12월 23일과 24일 이틀간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2017 에일리 단독 콘서트 ’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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