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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강균성 "혼전순결 공식선언 이후 성교육 출강"

입력 2017-11-21 18:03:45 | 수정 2017-11-21 18: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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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노을 멤버 강균성이 배우 정우성의 표정을 모사하는 '정우성 빙의' 3종 세트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MBC 토크쇼 '라디오스타'(기획 김영진/연출 한영롱)는 '무사방송기원' 특집으로 꾸며진다.

최근 녹화에서 강균성은 포토월 표정까지 완벽하게 재현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강균성은 "우리나라에서 정말 멋있는 남자 배우들이라면 항상 이 표정이 탑재돼 있어요"라며 '3종세트'를 공개했는데, 정우성에 빙의된 모습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고. 또한 이 표정을 차태현이 따라 해 더 큰 웃음을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이 밖에도 2년 전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혼전순결을 공식 선언했던 강균성은 그 효과로 성교육 강의를 하게 됐음을 고백했고, 긴 머리카락을 싹둑 자른 이유로 ‘결혼’을 꼽은 것으로 전해져 더욱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강균성의 정우성 빙의 현장은 오는 22일 밤 11시 10분 '무사방송기원' 특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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