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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첸 신드롬' 윤계상, '범죄도시' 500만 공약 실천한다

입력 2017-11-22 15:23:34 | 수정 2017-11-22 15: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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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계상이 팬들에게 특별한 식사를 대접한다.

윤계상은 영화 ‘범죄도시’ 500만 관객 돌파 공약을 실천한다. 윤계상은 지난 10월 공식 팬클럽 ‘연인계상’이 영화를 단관했을 때 ‘500만 관객 돌파시 팬들과 함께하는 식사 자리를 마련하겠다’는 약속을 한 바 있다.

윤계상은 오는 12월 22일 강남 소재의 한 식당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공식 팬클럽 ‘연인계상’ 회원은 누구든지 행사에 응모 가능하며 윤계상이 직접 추첨을 진행한다.

윤계상은 영화 '범죄도시'에서 신흥범죄조직 보스 장첸 역을 맡아 인생 첫 악역에 도전했다. 긴 장발을 내세운 파격적인 비주얼 변신은 물론 사투리 구사 등 장첸을 완벽하게 그려내며 ‘인생 캐릭터’를 완성했다. 각종 방송 프로그램에서 극 중 대사가 패러디 되는 등 ‘장첸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한편, 윤계상의 공약 실천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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