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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7가지 질문으로 본 영화 '1987' 제작보고회 현장

입력 2017-11-22 17:20:34 | 수정 2017-11-22 17: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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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7가지 질문으로 본 영화 '1987'


22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영화 '1987'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장준환 감독을 비롯해 배우 김윤석, 하정우, 유해진, 김태리, 박희순, 이희준이 참석했다.

영화 '1987'은 1987년 1월, 스물 두 살 대학생이 경찰 조사 도중 사망하고 사건의 진상이 은폐되자, 진실을 밝히기 위해 용기냈던 사람들의 가슴뛰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1987'은 대공수사처 '박처장'(김윤석), 서울지검 '최검사'(하정우), 교도관 '한병용'(유해진), 87학번 신입생 '연희'(김태리), 대공형사 '조반장'(박희순), 사회부 '윤기자'(이희준)가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 다른 선택으로 1987년을 살았던 사람들의 모습을 깊이 있게 담아냈다.

영상에서는 배우 김윤석, 하정우가 영화 추격자, 황해 이후 3번째로 호흡을 맞춘 소감과 배우들이 영화에 참여하게 된 계기 등을 모아서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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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원 한경닷컴 기자 tpdnjs0227@hankyung.com
한경닷컴 산업금융팀에서 영상뉴스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항상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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