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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삼성·LG, 세탁기 세이프가드 권고안에 골머리

입력 2017-11-22 18:20:44 | 수정 2017-11-22 18: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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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삼성과 LG 세탁기에 대해 세이프가드를 발동합니다.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가 삼성전자와 LG전자 세탁기에 대한 세이프가드 권고안을 마련했습니다. 2002년 조지 W. 부시 대통령이 한국산을 비롯한 수입 철강제품에 8~30% 관세를 부과한 이후 16년 만에 세이프가드가 부활세이프가드는 자국 산업을 보호하기 위해 긴급하게 수입을 제한하는 조치입니다. 미국이 남북을 모두 압박하는 상황이죠. 북한은 테러지원국 재지정과 대북독자 제재로 한국에 대해선 한미 FTA 개정 협상과 관세 장벽 같은 통상 압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글 정인설
인포그래픽 노해리
공연, 전시, 신간, 이슈, 연예 등 담당합니다. 네이버 맘키즈 '못된 엄마 현실 육아' 워킹맘 육아에세이 연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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