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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내투어' 여회현 "'버럭' 박명수, 마지막엔 용돈줘…알고 보면 좋은 형"

입력 2017-11-23 11:29:33 | 수정 2017-11-23 1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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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내투어' 여회현 /사진=변성현 기자기사 이미지 보기

'짠내투어' 여회현 /사진=변성현 기자


드라마 '란제리 소녀시대'로 대중의 눈도장을 받은 떠오르는 신예 여회현이 데뷔이래 첫 예능에 얼굴을 드러낸다.

23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tvN 새 예능 프로그램 '짠내투어'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여회현은 "처음이다보니 예능을 잘 모른다. 뭘 하려고 하지 않고 편하게 여행다녀온다 생각하고 다녀왔다. 멤버들이 잘 해주셔서 즐거웠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명수 형이 계속 뭐라고 해서 힘들었다. 진짜인지 가짜인지 모르겠더라. 그것도 시간이 지나니 적응이 되더라. 명수 형이 용돈도 주셨다. 알고보면 좋은 형이다. 저도 참 간사한게 그거 하나로 마음이 녹았다"라고 털어놨다.

그는 "여행을 다녀온 후 명수 형이 주신 엔화로 친구들과 여행을 가서 쓰기도 했다"라며 감사 인사를 했다.

'짠내투어'는 정해진 예산 안에서 여행하며 돈이 없어도 자기 만족을 위한 작은 사치를 아끼지 않는 소비 트렌드인 '스몰 럭셔리'를 함께 체험해보는 여행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밤 10시 20분 방송된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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