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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슈퍼쇼7', 9분 만에 전석 매진…"공연 1회 추가 결정"

입력 2017-11-23 16:50:27 | 수정 2017-11-23 16:5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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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슈퍼주니어의 단독 콘서트 추가 공연이 결정됐다.

지난 21일 '슈퍼주니어 월드투어-슈퍼쇼7 (SUPER JUNIOR WORLD TOUR SUPER SHOW7)' 티켓 예매 9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에 슈퍼주니어 관계자는 "글로벌 음악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다음달 15일 오후 8시 공연을 추가했다"며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슈퍼주니어는 오는 12월 16~17일 양일간 개최 예정이었던 '슈퍼주니어 월드투어-슈퍼쇼7'에 15일 1회 추가 공연까지, 총 3일간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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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12월 15일 '슈퍼주니어 월드투어-슈퍼쇼7' 티켓 예매는 오는 28일 오후 8시부터 인터넷 예매 사이트 예스 24(YES24)에서 가능하다.

한편, '슈퍼쇼'는 2008년 2월 막을 올린 이래 전 세계 약 20여 개 지역에서 120회 공연, 누적 관객수 180만 명이라는 대기록 세우며 독보적인 콘서트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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