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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15만원→30만원' 평창 롱패딩 중고사이트서 웃돈 거래

입력 2017-11-23 17:56:19 | 수정 2017-11-23 17:5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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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계올림픽을 기념하기 위해 3만장 한정으로 제작된 평창 롱패딩이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최근 마지막 물량이 풀린 롯데백화점에는 평창 롱패딩을 구매하려는 인파가 몰렸습니다.

평창올림픽 공식 라이선스 제품이고 지금이 아니면 구할 수 없다는 희소성 때문에 온라인 중고 거래 사이트에서는 거래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고 합니다.

평창 롱패딩 품귀현상이 빚어지면서 일명 '되팔이'들이 판을 치기 시작한 것이죠.

인기 아이템을 구매해 웃돈을 붙여 되팔이 차익을 챙기는 '되팔이'들로 인해 평창 롱패딩은 30~40만원대까지 가격이 치솟았습니다.

동시에 중고 거래 사기 피해도 속출하고 있습니다. '중고xx에서 비싸게 샀는데 입금하자마자 연락이 안된다', '물건을 받지 못했다'는 항의가 이어졌습니다.

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경찰청 사기계좌 조회', '더 치트' 등을 통해 판매자의 계좌번호, 연락처를 조회하여 사기 이력을 확인해야 합니다.
공연, 전시, 신간, 이슈, 연예 등 담당합니다. 네이버 맘키즈 '못된 엄마 현실 육아' 워킹맘 육아에세이 연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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