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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반갑다"…수도권 스키장 속속 개장

입력 2017-11-24 07:50:15 | 수정 2017-11-24 07:5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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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지암리조트.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곤지암리조트. 한경DB


24일 전국 곳곳에 눈이 내리는 가운데 수도권 스키장들도 잇따라 문을 연다.

이날 개장하는 이천 지산포레스트리조트는 서울과 가까운 입지를 강점으로 내세운다. 모든 방문객을 대상으로 리프트권과 렌털을 할인해준다는 계획이다. 이벤트가 종료될 때가지 리프트와 렌털 이용료를 절반으로 깎아준다.

포천에 있는 이랜드의 스키 리조트 베어스타운도 야간스키장을 개장했다. 25일부터는 주간에도 슬로프를 연다. 지난해보다 이틀 앞당긴 일정이다. 국내 최장인 400m 길이의 코코몽 눈썰매장 코스는 기존보다 업그레이드해 다음 달 16일 개장한다.

경기 광주 서브원 곤지암리조트는 다음 달 1일 문을 연다. 수도권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곤지암리조트 스키장은 국내 최대 154m 폭의 9개면 광폭 슬로프와 초속 5m의 속도로 시간당 1만5000명을 이동시키는 초고속 리프트를 갖췄다.

국내 최초 시간제 리프트권인 '미타임패스'와 대기시간 없이 여유롭게 스키를 즐길 수 있는 '렌털이원화 시스템', '온라인 예매제' 등으로 프리미엄 스키의 여유를 만끽할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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