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해피시스터즈' 이시강 "어릴 적 연상女 많이 만나…심이영, 문제 없죠"

입력 2017-11-24 14:57:31 | 수정 2017-11-24 15:12:51
글자축소 글자확대
배우 이시강 / 사진=최혁 기자기사 이미지 보기

배우 이시강 / 사진=최혁 기자


배우 이시강이 연상 심이영과의 연기 호흡에 대해 자신감을 드러냈다.

24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새 아침 연속극 '해피시스터즈'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드라마에서 이시강은 사랑에 전부를 걸 줄 아는 남자로 예은을 향한 직진형 사랑을 펼치는 민형주 역을 맡았다.

그는 "고 감독님의 평소 팬이었다"라며 "리딩했을 때 긴 시간이었는데 굉장히 재밌었다. 작가님 글이 재밌는 것"이라고 출연에 영광을 표했다.

연상녀 예은(심이영)과 러브라인에 대해선 "어릴 때부터 7살, 8살 많은 연상을 많이 만나봤다. 연상인 예은을 사랑하는 것을 잘 표현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해피시스터즈'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여자, 누군가의 아내이자 엄마, 며느리, 딸이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아름답고 치열한 사랑의 과정을 그린 유쾌, 상쾌, 통쾌한 드라마다. '달콤한 원수' 후속으로 오는 12월4일 오전 8시30분 첫 방송된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평창올림픽 러시아 출전 금지, 어떻게 생각하세요?

낙태죄 폐지 논란, 어떻게 생각하세요?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