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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키위미디어와 결별…계약만료 앞당긴 이유는

입력 2017-11-24 15:39:16 | 수정 2017-11-24 15:3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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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이효리. 한경DB


이효리가 작곡가 김형석이 회장인 키위미디어그룹과 결별했다.

24일 키위미디어그룹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맺었던 이효리와 키위미디어의 전속계약은 만료 시점을 예정보다 1년가량 앞당겨 해지됐다.

키위미디어 관계자는 "정규앨범 이후 나오는 앨범에 대해선 서로 협의 하에 진행하기로 결정됐던 사항"이라며 "이효리가 당분간 앨범 발매보다 휴식을 원해 원만하게 논의를 마쳤다"고 설명했다.

이효리는 지난해 11월 키위미디어와 전속계약을 맺은 뒤 올해 7월 정규 6집을 내고 4년 만에 컴백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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