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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문재인 대통령 만났다…우즈벡 국빈 만찬 참석

입력 2017-11-24 16:22:07 | 수정 2017-11-24 16: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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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애가 청와대 국빈만찬에 참석했다.

청와대는 24일 공식 SNS를 통해 문재인 대통령과 이영애가 만나 악수를 나누는 사진을 게재했다.

청와대 측은 "어제 저녁 청와대 영빈관에서는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을 환영하는 국빈만찬이 열렸습니다. 두 정상은 양국의 우정을 위해 건배했습니다. 만찬에는 배우 이영애씨가 참석하고 드라마 '주몽', '대장금'의 OST가 공연되기도 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영애는 지난 23일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 미르지요예프 대통령 부부 환영 국빈 만찬에 초대됐다.

이번 자리는 양국의 수교 25주년을 축하하고 우정을 확인하는 자리로 '한류' 콘셉트로 진행됐다. 이영애가 출연한 '대장금'은 우즈베키스탄 공중파 방송사에서만 여러 차례 재방송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끈 바 있다.

국빈만찬에는 '대장금'에 나온 숭채 만두가 포함되기도 했으며 소리꾼 송소희는 이날 '대장금' OST 오나라를 불렀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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