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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 SNS에 "내가 보기 싫으면 안보면 돼 "…네티즌들과 설전

입력 2017-11-25 10:06:22 | 수정 2017-11-25 1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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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아인 SNS


배우 유아인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네티즌들과 설전을 벌였다.

유아인은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에게 부정적인 말을 하는 네티즌들의 글에 일일이 답글을 달며 응수했다.

유아인은 이날 오후 11시부터 약 한 시간동안 10개가 넘는 글을 남기며 대립각을 세웠다.

그는 "좋은 방법 하나 알려 줄께. 내가 보기 싫으면 안보면 돼. 언팔 하면 되고, 검색창에 굳이 애써서 내 이름 안치면 돼”등의 댓글을 달았다. 또한 욕을 쓴 이용자에게는 똑같이 욕을 남기기도 했다.

설전의 발단은 앞서 한 누리꾼이 "유아인은 그냥 한 20미터 정도 떨어져서 보기엔 좋은 사람일 것 같다. 친구로 지내라면 조금 힘들 것 같음. 막 냉장고 열다가도 채소 칸에 뭐 애호박 하나 덜렁 들어있으면 가만히 들여다보다가 갑자기 나한테 '혼자라는 건 뭘까?'하고 코 찡끗할 것 같음"이라는 글을 적었다.

이에 유아인이 "애호박으로 맞아봤음?(코 찡끗)"이라고 답글을 남겼다. 이를 불편하게 느낀 일부 네티즌들이 유아인을 저격하는 글을 남기면서 설전이 시작됐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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