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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의 상근부회장에 김준동 산업부 전 실장

입력 2017-11-26 11:08:46 | 수정 2017-11-26 11: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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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공회의소 신임 상근부회장에 김준동 전 산업통상자원부 기획조정실장(57) 선임됐다.

대한상의는 지난 23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김 전 실장을 상근 부회장으로 선임하는 내용의 임명동의안을 의결했다고 26일 밝혔다.

김 상근부회장은 서울대 정치학과를 나와 서울대 행정대학원과 미국 미주리 주립대에서 각각 석사·박사 학위를 받았다. 행정고시(28회) 출신으로 지식경제부 대변인과 신산업정책관, 산업경제정책관, 기후변화에너지자원개발정책관 등을 거쳐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자원실장, 기획조정실장을 역임했다.

대한상의는 "최근 현안으로 떠오른 신산업, 에너지, 규제개혁, 자유무역협정(FTA) 등의 분야를 두루 경험하며 쌓은 산업 현장에 대한 통찰력과 함께 원활한 소통능력을 고려해 김 전 실장을 상근 부회장으로 위촉했다"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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