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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 '뺑반'·'타짜3' 주인공 되나…소속사 "제안 받고 검토 중"

입력 2017-11-27 17:28:55 | 수정 2017-11-27 17:2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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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준열이 영화 '뺑반'과 '타짜3'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7일 류준열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영화 '뺑반' 출연 건에 대해 "현재 최종 조율 중인 상황"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타짜3'에 대해서도 같은 답을 했다.

'뺑반'은 영화 '차이나타운'을 연출한 한준희 감독의 신작이다. 경찰서 내 '뺑소니 사고 조사반'을 칭하는 말로, 뺑소니 사고 처리반에 모인 개성 넘치는 형사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공효진이 출연을 확정 지은 상태다.

'타짜3'는 짝귀의 아들인 일출이 사기도박에 휘말려 빚을 진 후 전문 도박 설계사 나라와 손잡고 최고의 도박사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2015년 '돌연변이'로 주목받은 권오광 감독이 연출한다.

한편 류준열은 '택시운전사'로 최근 청룡영화상에서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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