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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진, 인큐베이터 논란 해명…최근 아들과의 일상 보니

입력 2017-11-28 09:53:26 | 수정 2017-11-28 09:5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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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진 인큐베이터 논란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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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진 논란 해명


배우 박수진이 인큐베이터 논란을 해명한 가운데 최근 공개한 아들과의 일상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박수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시작 #휴지#넌 뽑고#난 줍고 펴고#반복#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수진의 아들이 침대에 휴지를 한가득 뽑아 놓은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침대 한 켠에 있는 아이의 앙증맞은 손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수진은 병원에서 특혜를 받았다는 이른바 ‘인큐베이터 새치기 논란’에 대해 루머에 불과하다고 해명했다.

박수진은 지난 2015년 7월 배우 배용준과 결혼, 지난해 아들을 낳았으며 지난 8월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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