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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뜬다' 비 "몸 관리 위해 4시 이후 금식" 선언 후 폭풍 먹방

입력 2017-11-28 17:32:31 | 수정 2017-11-28 17:3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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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몸 관리 위해 4시 이후 금식" 한다며 '폭풍먹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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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비가 몸 관리 비법을 공개한 후 '폭풍 먹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는 비와 함께 대만 패키지 여행을 떠나는 김용만 외 3명의 모습을 28일 공개했다.

평소 연예계 대표 '몸짱'으로 불리며 언제나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온 비는 "몸 관리 위해 4시 이후 금식"이라며 식단조절 비법을 공개해 '뭉쳐야 뜬다' 멤버들의 부러움을 샀다.

하지만 비는 "오후 4시에 저녁을 먹고 난 이후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는다"던 말과는 달리 여행이 시작되자 팬들에게 선물 받은 과자 꾸러미를 소중히 끼고 다니며 틈나는 대로 간식을 챙겨 먹었다.

아울러 오후 4시가 훌쩍 넘는 저녁시간에도 망설임 없이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비의 엄청난 식사량을 지켜보던 멤버들은 "4시 이후에는 안 먹는다더니, 그게 새벽 4시였냐"며 웃음을 지어보였다.

비는 멤버들이 2세 외모에 대해 궁금해 하자 "쌍꺼풀이 있다"고 공개하기도 했다.

딸이 예쁠 것 같다며 감탄하는 멤버들의 말에 신입 아빠 비는 연신 미소를 감추지 못하며 뿌듯해 해 ‘딸 바보’ 대열에 합류했다는 후문.

한편, 비와 아재들이 함께 떠난 대만 여행기는 28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뭉쳐야 뜬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공연, 전시, 신간, 이슈, 연예 등 담당합니다. 네이버 맘키즈 '못된 엄마 현실 육아' 워킹맘 육아에세이 연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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