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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공항 국제선서 화재…승객들 대피

입력 2017-11-29 17:16:46 | 수정 2017-11-29 17: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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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김포공항 국제선 입국장에 화재가 발생해 승객 및 직원들이 대피했다.

소방당국과 한국공항공사 등에 따르면 스카이몰 리모델링 공사현장에서 작업자가 용접하는 과정에서 불꽃이 발생한 뒤 화재가 발생했다.

1층 입국장이 자욱한 연기에 휩싸일 정도로 화재가 커져 안에 있던 승객들이 모두 밖으로 긴급하게 이동했다.

불은 약 20분만인 오후 4시 37분께 진화됐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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