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4호선 혜화역 스크린도어 고장…승객 전원 하차

입력 2017-11-29 09:03:04 | 수정 2017-11-29 09:03:04
글자축소 글자확대
29일 오전 8시17분쯤 서울 지하철 4호선 하행선 열차가 혜화역에서 스크린도어 점멸등 오작동을 일으켜 출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혜화역에서 정차 중이던 4호선 열차 스크린도어 점멸등이 정상작동하지 않아 승객 전원이 하차했다.

서울교통공사 관계자는 "열차 자체의 고장이 아니어서 하차한 승객들은 바로 다음 열차를 이용했다"며 "점멸등 오작동을 일으킨 열차도 오전 8시30분쯤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에서부터 정상운행했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가상화폐 거래 금지, 어떻게 생각하세요?

평창올림픽 러시아 출전 금지, 어떻게 생각하세요?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