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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플라잉 12월 7일 컴백 확정…레트로풍 포스터 공개 '뜨거운 감자'

입력 2017-11-30 10:58:57 | 수정 2017-11-30 10:5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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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플라잉 12월 7일 컴백


밴드 엔플라잉이 오는 12월 7일 컴백한다.

엔플라잉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29일 오후 8시 공식 티저사이트를 오픈하고 12월 7일 발매하는 세 번째 미니앨범 ‘더 핫티스트 : 엔플라잉(THE HOTTEST : N.Flying)’의 타이틀 포스터를 공개했다.

전통 한옥을 배경으로 촬영한 타이틀 포스터에는 복고 스타일로 한껏 차려 입은 엔플라잉 멤버들이 서 있다. 옛 학생잡지의 표지를 연상케 하는 빨간 글씨로 신곡 제목인 ‘뜨거운 감자’가 적혀있어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이번 컴백은 지난 8월 보컬 유회승이 합류하며 활동한 ‘진짜가 나타났다’ 이후 약 4개월만이다. 새 앨범에는 ‘더 핫티스트(THE HOTTEST)’라는 앨범명처럼 ‘세상에서 가장 뜨거운 밴드’를 꿈꾸는 엔플라잉의 이야기가 담길 예정이다.

타이틀곡은 ‘뜨거운 감자’로, 언젠가 뜨거운 화제의 중심에 서겠다는 엔플라잉의 야심찬 포부를 경쾌하게 풀어낸 곡이다. 5인조 체제로 변화를 준 이후 펑키한 사운드와 재치 넘치는 무대로 ‘흥부자 밴드’로 떠오른 이들은 신곡 ‘뜨거운 감자’에서도 애드리브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유쾌한 에너지를 이어갈 전망이다.

한편, 12월 7일 컴백을 예고한 엔플라잉은 30일 오후 8시 공식 티저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의 재킷 이미지를 공개하며 컴백 프로모션에 박차를 가한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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