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컴백 D-1' 비, 모든 장르 섭렵…'마이라이프 愛' 앨범 프리뷰 공개

입력 2017-11-30 14:28:31 | 수정 2017-11-30 14:28:31
글자축소 글자확대
기사 이미지 보기

가수 비가 미니앨범 'MY LIFE愛' 발매를 하루 앞두고, 앨범 프리뷰 영상을 공개했다.

29일 비 소속사 레인컴퍼니는 공식 SNS을 통해 다음달 1일 발매되는 'MY LIFE愛' 타이틀곡 '깡'을 비롯해 총 5곡의 수록 곡 하이라이트 및 콘셉트 사진이 담긴 프리뷰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앨범은 비의 '널 붙잡을 노래' 등 비의 곡을 다수 작업한 R&B 프로듀서 태완(C-LUV)과 함께 프로듀싱한 앨범이다. 태완은 이번 앨범 수록곡 '다시'와 '입에 달아(Baby Baby)', '선샤인(Sunshine)'을 작업을 함께했다.

타이틀 곡 '깡'은 프로듀싱 팀 MagicMansion(매직맨션)의 곡으로 일렉트로닉 트랩 비트의 곡으로써 수 십 가지의 현란한 사운드 믹스와 rnb 멜로디 라인에 파워풀하고 개성 있는 beat 사운드와 반대로 강하지만 부드러운 비 특유의 매력적인 보이스가 잘 어우러진 곡이다.

이외에 지난 24일 선공개된 '오늘 헤어져'는 어반자카파 조현아의 자작곡으로 오랜 연인이 반복되는 다툼 속에서 헤어지지 못하고, 이별 앞에서 망설임을 담은 곡이다. 비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와 조현아의 애절한 보컬감성을 서정적인 피아노 선율로 그려냈다.

비는 'MY LIFE 愛'를 통해 힙합 발라드, 댄스 등 다양한 장르를 섭렵하며 ‘비’만이 할 수 있는 음악과 퍼포먼스를 완성했다. 뿐만 아니라 비는 올해 데뷔 15주년을 기념, 앨범 기획부터 제작까지 직접 참여하며 팬들을 위한 스페셜 패키지 앨범을 준비했다.

한편, 비의 이번 미니앨범은 내달 1일 오후 6시 각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오프라인에서는 12월 4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 비는 앨범 발매 당일 오후 2시 서울드래곤시티 스카이킹덤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컴백 활동을 시작한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가상화폐 거래 금지, 어떻게 생각하세요?

평창올림픽 러시아 출전 금지, 어떻게 생각하세요?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