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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기자협회, '공공영상문화유산 아카이브 정책과 거버넌스' 정책 세미나 개최

입력 2017-11-30 14:22:52 | 수정 2017-11-30 14: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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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조사기자협회(회장 유영식)와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원장 이소연)은 오는 12월 1일, 16시부터 서울시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공공영상문화유산 아카이브 정책과 거버넌스’를 주제로 한국언론진흥재단 후원으로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

이상훈 전북대 신문방송학과 교수가 ‘공공 디지털영상아카이브의 이해와 설립 방안’으로 기조강연을 하고, 최효진 새 공공영상문화유산 정책포럼 연구위원이 ‘공공 영상문화유산 아카이브 플랫폼 구축에 관한 검토’, 심보미 국가기록원 기록연구관이 ‘공공 영상아카이브와 국가기록원 정책’에 대해 주제발표를 한다. 이후 김혜준 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 정책위원장 진행으로 박진우 건국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김종길 KBS 아카이브사업부장, 강진욱 ㈜제머나이소프트 대표, 김지오 한국일보 차장 등이 지정토론자로 참여해 종합토론을 한다.

유영식 한국조사기자협회장기사 이미지 보기

유영식 한국조사기자협회장


유영식 한국조사기자협회장은 “급격히 변화하는 미디어환경 속에서 4차 산업혁명을 뒷받침할 ‘공공 영상문화유산 아카이브 플랫폼 구축’이 유럽과 일본을 중심으로 국가가 빠르게 추진하고 있는 반면, 한국은 공공이 구축한 영상문화유산 아카이브간 협력과 개방, 국가의 전폭적인 예산지원을 통한 정책 수립이 매우 시급하다”며, “이 세미나를 통해 4차산업이라는 시대의 변화를 대비하기 위해, 현 정부에서 공공 영상아카이브 거버넌스 제반 정책으로 수렴하도록 제안하는 자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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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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