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포토] 최희, '영하의 날씨에 목도리는 필수'

입력 2017-12-01 12:51:06 | 수정 2017-12-01 12:51:06
글자축소 글자확대
기사 이미지 보기

아나운서 최희가 1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17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에 참석해 사회를 보고 있다.

2017 구세군 자선냄비는 전국 76개지역에 409개를 설치해 126억원을 목표로 12월 31일까지 모금활동이 전개된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평창올림픽 러시아 출전 금지, 어떻게 생각하세요?

낙태죄 폐지 논란, 어떻게 생각하세요?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