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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하, 쿠싱증후군 때문에…몰라보게 달라진 외모

입력 2017-12-01 13:42:04 | 수정 2017-12-01 13:4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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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싱증후군 이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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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싱증후군 이은하


가수 이은하가 쿠싱증후군으로 외모가 달라져 눈길을 끌었다.

30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는 이은하가 오랜만에 등장해 대중의 관심을 사로 잡았다.

이날 방송을 통해 공개된 이은하의 모습은 그동안 우리가 알던 모습과는 달라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은하가 이렇게 변하게 된 것은 ‘쿠싱증후군’ 때문이다.

쿠싱증후군은 몸에 필요 이상 많은 양의 호르몬이 과도하게 분비돼 얼굴과 몸통을 중심으로 갑자기 살이 찌는 것을 말한다. 호르몬 분비 조절의 뇌하수체나 부신에 종양이 생기거나, 진통제 스테로이드제 약물의 부작용으로 발생하기도 한다.

쿠싱증후군을 앓은 뒤 제대로 치료를 받지 않을 경우 심장질환 등 갖가지 병을 유발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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