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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안·조이·뉴나, 연말 창고 대개방 행사…인기상품 최대 77% 할인

입력 2017-12-01 15:44:45 | 수정 2017-12-01 15:4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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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이 리안 유모차, 조이 카시트, 뉴나 바운서 등 최고 인기 상품들을 모아, <2017, 에이원 유아용품 창고 빅세일> 행사를 진행한다.

오늘(1일)부터 2일까지 일산 원흥역에 위치한 특별 행사장에서 실시하는 이번 창고 대개방 행사에는 리안, 조이, 뉴나의 인기 유아용품을 스크래치 없는 새상품 그대로 50~77%할인 판매를 진행하며, 사전 참가 신청 후 행사장에 방문 하는 고객분들에게는 2만원상당의 르그로베 목베개, 유모차 걸이를 전원 증정한다.

리안은 매일 선착순 20명에게 ‘스핀로얄’ 디럭스유모차를 51% 할인된 39만원에 판매하고, 디럭스급 기능에 가벼운 무게로 인기가 높은 ‘솔로’ 절충형 유모차도 51%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또한, 기내에 반입이 가능한 사이즈로 폴딩이 가능해, 올 한해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모았던 ‘레오 & 그램 플러스’도 각각 52%, 43% 할인해 10만원대에 구매가 가능한다.

조이는 행사 기간 동안 일일 선착순 50명한정으로 회전형 카시트 ‘스핀 360’ 회전형 카시트를 4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조이의 스테디셀러 카시트 ‘스테이지스LX 아이소픽스’ 카시트를 52% 할인한 29만원에 제공하며, 0세부터 7세까지 3in1으로 사용할 수 있는 ‘아이스테이지스’ 와 아이소픽스 주니어카시트 ‘듀알로’도 각각 49% 할인된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

뉴나는 100kg 성인까지 사용할 수 있는 ‘째즈’ 식탁의자와 ‘리프’ 바운서를 각각 52%, 46%씩 할인판매하며, 프리미엄 회전형카시트 ‘레블플러스’도 40% 할인된 특별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방풍커버, 컵홀더, 쿨시트, 선풍기 등 고객들이 많이 찾는 유아악세사리를 현장에서 전품목 50%할인하며, 4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 전원에게는 이유식을 시작할 아이들에게 필수 유아용품인 리안 루미’ 부스터 아기의자를 전원 증정하며, 매일 선착순 방문 고객 200명에게는 프리미엄 소품 브랜드 ‘르그로베의 이너시트, 햇빛가리개’ 등을 무작위로 선물하는 ‘랜덤 웰컴팩’ 이벤트도 진행된다.

㈜에이원의 마케팅 담당자는 “새상품으로 최대 77% 할인 구매할 수 있도록 이번 창고 빅세일 행사를 준비했으니 많은 방문 바란다”고 말했다.

㈜에이원 창고개방행사의 자세한 내용은 에이원 공식블로그와 각 브랜드 공식 페이스북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공연, 전시, 신간, 이슈, 연예 등 담당합니다. 네이버 맘키즈 '못된 엄마 현실 육아' 워킹맘 육아에세이 연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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