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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몸매 자랑에도 … 네티즌 '무관심'

입력 2017-12-01 21:38:03 | 수정 2017-12-04 09: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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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클라라가 또다시 우월한 몸매를 자랑했지만 단 한건도 기사화되지 않는 굴욕을 겪었다.

방송인 클라라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운동복을 입고 힙라인을 적나라하게 드러낸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요가 태그와 함께 밀착된 운동복을 입고 뒤태를 과시해 시선을 강탈했다.

예전에는 SNS에 사진을 공개하기만 해도 연일 포털사이트 톱을 차지하던 클라라는 얼마전 소속사와의 흙탕물 폭로로 물의를 빚었다.

클라라는 폴라리스 측과 전속계약 논란 과정에서 "내가 SNS에 올리기만 하면 모두 기사가 되고 메인에 뜬다"면서 회장에게 자신의 '상품성'을 자랑한 바 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공연, 전시, 신간, 이슈, 연예 등 담당합니다. 네이버 맘키즈 '못된 엄마 현실 육아' 워킹맘 육아에세이 연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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