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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토니안♥고준희 '오작교' 자처한 진구 "승산 있어" 조언

입력 2017-12-03 10:41:04 | 수정 2017-12-03 10:4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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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토니안과 고준희의 만남 두 번째 편이 전파를 탄다.

지난 방송에서 토니안은 대형 트럭을 편의점처럼 꾸민 일명 '편의점 차'를 끌고 고준희의 드라마 촬영장을 깜짝 방문해 묘한 핑크빛 기류를 풍겼다.

한편, 이번 방송에서는 고준희와 함께 드라마 촬영 중인 동료 배우 진구와 김성균까지 등장해 기대감을 한층 더 고조시켰을 뿐 아니라 토니와 고준희 사이의 어색한 분위기를 푸는 데 한몫 톡톡히 해냈다.

특히 진구는 토니에게 고준희를 이상형 1위로 꼽은 이유를 묻더니 "고준희가 세련된 이미지에 반해 실제로는 굉장히 인간적인 사람이다. 인간적으로 대하면 충분히 승산 있을 것이다"라며 토니안을 격려하는 등 적극적으로 나서서 오작교 역할을 자처했다.

이를 본 '미우새' MC들과 어머니들은 "고준희 씨도 좋아하는 거 같다", "토니가 진짜 좋아하나 봐"라고 호들갑을 떨며 새로운 커플 탄생을 확신했다는 후문.

토니안과 고준희의 설렘 충만한 썸은 과연 어떻게 결론지어질지 오는 3일 일요일 밤 9시 5분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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