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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파세이브 기뻐하는 고진영과 김자영2

입력 2017-12-04 11:39:54 | 수정 2017-12-04 11:3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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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과 김자영2가 3일 아이치현 미요시CC(파72·6400야드)에서 열린 4대 투어(한국ㆍ일본ㆍ호주ㆍ유럽) 대항전 '더 퀸즈' 마지막 날 결승전 1번홀에서 파세이브 후 기뻐하고 있다.

/KLPG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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