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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예비남편, 5세 연상 의사…연예인 못지 않은 외모 화제

입력 2017-12-04 16:21:55 | 수정 2017-12-04 16: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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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의 결혼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예비 남편에게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현진은 12월 9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일원동 성당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서현진과 결혼하는 예비 신랑은 5세 연상의 이비인후과 의사다.

서현진은 앞서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이비인후과 전문의인 남자친구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무언가를 바라보며 골똘히 생각하고 있는 남자친구와 함께 셀카를 찍고 있다.

서현진의 남자친구는 검정색 셔츠 차림에 연예인 못지 않은 출중한 외모를 자랑해 패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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