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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 추신수 집 공개, 1200평+워터파크 뺨치는 수영장까지 '으리으리'

입력 2017-12-04 17:26:02 | 수정 2017-12-04 17:2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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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집 공개 /사진-방송화면 캡쳐기사 이미지 보기

추신수 집 공개 /사진-방송화면 캡쳐


메이저리그에서 활약 중인 야구선수 추신수의 자택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일 JTBC '용감한 타양살이 이방인'에 추신수와 가족들이 살고 있는 1200평의 '대저택'이 공개됐다.

방송에 따르면 추신수의 자택은 아내인 하원미씨가 직접 손을 봤다. 인테리어 뿐만이 아니라 디자인까지 설계해 특유의 감성을 담았다.

뿐만 아니라 추신수의 자택에는 야외 수영장과 체력단련실, 개인전용극장이 구비되어 있어 국내 팬들의 부러움을 샀다.

과거 추신수와 하원미 씨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39만 달러였던 집이 45만 달러(약 5억원)으로 올라 집주인에게 편지를 써 구입한 사연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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