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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 4개월 만에 자필 사과…과거 규현이 폭로한 술버릇 뭐길래

입력 2017-12-05 09:44:25 | 수정 2017-12-05 09: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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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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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샤이니 멤버 온유가 성추행 논란과 관련해 처음으로 심경을 밝혔다.

온유는 4일 샤이니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더 철저하게 사적인 시간에도 책임감 있게 행동했어야 했는데 실망스러운 모습 보여드려 죄송하다"고 말했다.

온유는 8월 12일 서울 강남의 한 유명 클럽에서 20대 여성 신체 일부를 만져 성추행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경찰은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해당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다.

온유와 같은 소속사인 슈퍼주니어 규현은 과거 E채널 ‘용감한 작가들’에 출연해 온유의 술버릇을 폭로한 바 있다.

당시 규현은 “SM 주당 멤버 중 술 같이 마시기 싫은 사람은?”이라는 질문을 받고 바로 온유를 꼽으며 “온유는 술을 잘못 배운 것 같다. 필름이 끊겨도 계속 마시는 스타일이라 같이 마시면 주변 사람이 진짜 죽는다”라고 밝혔다.

또한 온유는 한 방송을 통해 "제일 많이 마셔본 것이 최고로 소주 5병반"이라며 상당한 주당임을 고백하기도 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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