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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 성추행 논란 사과…클럽 측 "워낙 좁은 곳이라…"

입력 2017-12-05 14:03:07 | 수정 2017-12-05 1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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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 성추행 논란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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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 성추행 논란 사과


샤이니 온유가 성추행 논란에 대한 심경을 최초로 고백했다.

온유는 4일 샤이니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논란을 빚은 성추행 사건에 대해 사과문을 게재했다.

온유가 친필로 작성한 사과문에는 팬, 멤버, 가족, 회사 관계자들에 죄송하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한편 온유는 지난 8월 서울 강남의 한 클럽에서 술을 마시며 즐기던 중 20대 여성의 신체 일부를 만진 혐의로 입건됐다.

사건이 발생한 클럽의 한 관계자는 KBS2 '연예가중계'를 통해 "클럽 내부가 워낙 좁다 보니까 닿기 싫어도 닿는 경우가 있다. 그것 때문에 종종 시비가 붙기도 하고 싸움도 벌어진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상대가 고소를 취하했지만 경찰의 수사는 이어졌고, 현재 검찰의 기소 여부를 기다리는 상황이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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