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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대를 부탁해3' 민아, 쌍둥이 언니 출연…집부터 민낯까지 大공개

입력 2017-12-05 15:27:24 | 수정 2017-12-05 15:2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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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걸스데이 멤버 민아가 '화장대를 부탁해3' 6회 게스트로 출연한다.

오늘(5일) 밤 9시 방송되는 패션앤 '화장대를 부탁해3'에는 걸스데이 민아가 출연해 뷰티노하우부터 셀프 인터리어까지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매력이 선보인다.

먼저 뷰티프로필 코너에서 몸매 사진을 공개한 민아는 "다리 라인이나 목 라인에 관심이 많이 생겼다"며 최근 시작한 필라테스가 몸매 관리를 한다고 밝혔다.

이날 뷰티 마스터 우현증은 "쌍꺼풀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포인트 메이크업만으로도 눈매 자체에 힘이 생기는 눈이다. 답답한 눈이 전혀 아니다. 저런 눈이라면 누구라도 가지고 싶은 눈일 것"이라며 민아의 얼굴을 평가했지만 민아는 "쌍꺼풀 수술을 고민한 적이 있다"며 "화면에 비친 자신의 모습이 아쉬울 때가 많았기 때문"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이어 민아는 옷 가게를 방불케 하는 옷방과 깔끔하게 정리된 화장대도 공개했다. 평소 향수를 좋아하는 민아는 서랍 가득히 자리 잡은 향수를 소개하며 "대략 4~50병 정도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또, 민아는 2009년 연습생 시절 일기도 살짝 공개했는데, 당시 기약 없는 데뷔를 앞두고 느낀 감정을 적어둔 내용을 읽으며 창피해하기도 했다. 이에 MC 이특은 "저 때는 다 저래요. 데뷔를 할지 안 할지에 대한 부담감이 있다"며 공감했다.

셀프카메라에서는 민아의 민낯도 공개된다. 시작부터 민낯으로 카메라 앞에 나타난 민아는 "시청자 여러분 많이 놀라셨겠지만 제가 민아입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특히 이날 클렌징을 하며 민아와 친언니 린아가 '현실 자매'의 모습을 보여줬다 후문.

민아의 유쾌한 에너지와 스페셜한 뷰티 꿀팁이 가득한 '화장대를 부탁해3'는 오늘(5일) 밤 9시 패션앤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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