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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소속 토트넘, 3부리그 팀과 FA컵 64강

입력 2017-12-05 08:03:33 | 수정 2017-12-05 08: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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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이 잉글랜드 축구협회(FA)컵 3라운드(64강)에서 3부리그 팀과 맞붙는다.

FA는 4일(이하 현지시간) FA컵 3라운드 대진 추첨 결과를 발표했다. 토트넘은 잉글랜드 축구 3부리그 격인 리그1의 AFC 윔블던과 홈 경기를 가진다. 윔블던은 리그2(4부)에서 2016-2017시즌 처음 리그1에 진입한 팀이다.

토트넘은 지난해 FA컵 4강까지 올랐으나, 첼시에 2-4로 패하면서 결승 진출이 좌절된 바 있다.

기성용의 스완지는 원정에서 챔피언십(2부)의 울버햄프턴을 상대한다. 현재 프리미어리그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는 맨체스터 시티는 번리를 홈으로 불러들이고, 2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더비 카운티(2부)와 일전을 치른다.

지난해 우승팀 아스널은 노팅엄 포레스트(2부), 준우승팀 첼시는 노리치시티(2부)와 각각 원정 경기를 치른다. 리버풀은 에버턴을 만나게 됐다.

FA컵 3라운드는 내년 1월 5~7일에 걸쳐 치러진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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