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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스케 커플' 서인국♥박보람, 공통점은 지옥의 다이어트법

입력 2017-12-06 13:16:34 | 수정 2017-12-06 13: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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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 박보람 열애 인정 /사진=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서인국 박보람 열애 인정 /사진=한경DB


가수 서인국과 박보람이 열애를 공식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의 공통점이 발견돼 눈길을 끈다.

서인국은 2009년 '슈퍼스타k' 시즌1에 출연하며 가수로 데뷔했다. 당시 통통한 모습이였던 그는 끊임없는 웨이트트레이닝과 식단 조절로 15kg을 감량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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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앞두고 서인국은 아침에는 사과, 점심에는 샐러드, 저녁에는 두부와 방울토마토라는 간단한 식단으로 6개월 동안 관리를 해왔다.

서인국의 혹독한 다이어트는 초기 76kg였던 몸무게가 65kg로 바뀌며 정점을 찍었다. 이 때문에 '성형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당시 소속사 관계자는 "살이 더 빠졌을 뿐 성형한 것은 절대 아니다"며 부인한 바있다.

그의 연인인 박보람은 2010년 슈퍼스타k 시즌2 출연 당시 통통한 모습에서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데뷔했다.

철저한 식단관리와 운동을 통해 32kg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진 박보람의 다이어트 식단은 '닭가슴살 샐러드+다이어트 음료'가 주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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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람은 '슈퍼스타K2' 이후 4년간 하루도 거르지 않고 운동과 식단 조절로 독하게 다이어트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6일 서인국과 박보람 양측은 "1년 6개월째 핑크빛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며 열애를 인정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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