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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 남편, 훤칠한 키에 애교 넘치는 판사

입력 2017-12-07 17:23:37 | 수정 2017-12-07 17: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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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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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 남편


배우 박진희의 연하 남편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달 30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여행 말고, 미(美)행'에서는 배우 박진희와 서영희가 함께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순천 법원에서 판사로 재직 중인 남편과 9개월째 순천에서 생활 중인 박진희는 이날 남편의 배웅을 받으며 여행을 떠날 준비를 했다.

박진희 남편은 차를 타는 아내에게 "보고 싶을 거야"라는 다정한 말을 했다. 이어 "발걸음이 가벼운 것 같다"면서도 "좋은 데 많이 가고 맛있는 것 많이 먹어"라고 말했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박진희는 절친 서영희에게 "굉장히 더운 여름에 남편과 소개팅을 했고, 만나서 같이 맥주를 마셨는데 주량이 잘 맞았었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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