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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TRCNG "현우·지성, 6-7년 연습…데뷔 꿈만 같아"

입력 2017-12-07 20:23:00 | 수정 2017-12-07 20: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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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해인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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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CNG/네이버 브이(V) 라이브 화면 캡처

신인 보이그룹 TRCNG가 데뷔한 소감을 말했다.

TRCNG는 7일 오후 네이버 브이(V) 라이브를 통해 그룹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TRCNG에는 오랜 시간 데뷔를 기다려온 연습생들도 있다고. 멤버 현우와 지성은 “6-7년 정도 연습을 했다. 같은 소속사의 선배 그룹인 B.A.P 선배님들이 연습생이었던 시절부터 우리도 연습을 했다”고 밝혔다.

오랜 시간을 데뷔를 준비해온 지성은 “오랫동안 연습한 만큼 실감이 안 났다. 활동하는 게 꿈같았다”고 데뷔한 소감을 말했다.

함께 연습해온 현우 역시 “한 달 정도는 데뷔를 했다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행복했다”며 기쁜 소감을 말했다.

김해인 인턴기자 kimhi@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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