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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이 없다"…이종현, '정글' 음식 거부하더니 결국

입력 2017-12-07 09:37:02 | 수정 2017-12-07 09:3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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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에 간 그룹 씨엔블루 멤버 이종현이 음식 앞에 자존심을 버렸다.

'정글의 법칙' 쿡 아일랜드 편에서 처음으로 야생에서의 생존에 도전한 이종현은 생존 초반 난생처음 코코넛을 먹었다.

하지만 "맛이 없다"며 바로 뱉어내고 말았다. 밤늦도록 먹을 것이 코코넛밖에 없는 상황에서도 "오늘까지는 자존심 지키겠다"며 기어이 마다했다.

하지만 이종현의 다짐은 그리 오래가지 못했다. 저녁 식사로 닭 요리를 마주한 그는 처음에는 의심스러운 눈초리로 고민하는가 싶더니, 닭고기를 한입 베어 물자마자 눈이 튀어나올 듯 놀라며 폭풍 먹방을 펼치기 시작했다.

폭소와 감탄사를 연발하며 누구보다 맛있게 식사를 마친 이종현을 본 김환은 "너 자존심 없는 것 같다"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신흥 먹방 요정의 탄생, 정글 음식을 마다하던 이종현을 단번에 사로잡은 맛의 비밀은 오는 8일 금요일 밤 10시 SBS '정글의 법칙'을 통해 공개된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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