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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빅' 측 "정인영 결혼 개인 사생활, 몰랐다…하차는 없어"

입력 2017-12-07 14:40:46 | 수정 2017-12-07 14:4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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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영 결혼기사 이미지 보기

정인영 결혼

'코미디 빅리그' 측이 정인영의 하차설에 대해 일축했다.

7일 '코미디 빅리그' 측은 "정인영의 결혼 소식은 기사로 접했다"라며 "다음 시즌 하차는 없고 계속해서 '코빅의 여신'으로 활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인영은 오는 29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8살 연상의 사업가 박모씨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정인영과 예비신랑은 1년 전 소개로 만나 결실을 맺게 됐다.

그는 "상대가 일반인이라 최대한 조용히 결혼식을 하게 됐다"라며 "지난 주말 웨딩 촬영을 하면서 부득이하게 알려지게 됐다"라고 밝혔다.

정인영은 KBS N아나운서로 방송계에 입문해 이후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최근 tvN '소사이어티2'에 출연했고 현재 '코미디빅리그' MC를 맡고 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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