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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감빵생활’ 정해인, 강렬한 첫 등장 예고...‘기대UP’

입력 2017-12-07 14:35:00 | 수정 2017-12-07 14: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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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정해인이 새로운 캐릭터로 합류한다.

12월7일 방송하는 tvN 수목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극본 정보훈, 연출 신원호)’ 6화에 유대위 역을 맡은 배우 정해인이 새롭게 합류해 극에 새 바람을 몰고 온다.

정해인이 연기하는 유대위는 중대원을 무자비하게 폭행해 사망에까지 이르게 한 중대장. 뉴스로 사건을 접한 사람들은 모두 그를 ‘악마 유대위’라 부르며 비난한다.

이와 관련해 제작진은 “유대위는 온갖 흉악범들이 모인 교도소에서도 기죽는 법이 없고, 주변의 눈치 따위는 전혀 보지 않는 성격의 캐릭터”라고 소개하며 “항상 인상을 쓰고 교도소 사람들에게 까칠하게 대하는 유대위의 등장에 2상6방의 분위기가 살얼음판이 된다”고 귀띔했다.

6화에서는 유대위 역을 맡은 배우 정해인의 연기도 기대 포인트다. 드라마와 영화를 종횡무진하며 다양한 캐릭터를 보여주고 있는 정해인이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더욱 탄탄한 연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촬영 스틸사진에서는 교도소에 들어와 막막한 심정을 담아낸 듯한 유대위의 깊은 눈빛이 시선을 모으고 있다.

한편, 새로운 캐릭터의 합류로 더욱 강력한 재미를 선사할 tvN 수목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 6화는 금일(7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사진제공: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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