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밤도깨비' 정형돈 "최근 몸무게 9kg 늘었다" 고충 토로

입력 2017-12-08 15:38:30 | 수정 2017-12-08 15:38:30
글자축소 글자확대
기사 이미지 보기

방송인 정형돈이 최근 불어난 몸무게를 고백했다.

오는 10일(일) 방송되는 JTBC '밤도깨비'에서 '한국의 알프스'로 불리는 평창에서 벌어지는 1등 사수기가 공개된다. 멤버들은 전국의 스키어들을 제치고 1등으로 스키타기부터 김치찜 1등으로 먹기 등에 도전한다.

최근 진행된 '밤도깨비' 녹화에서 멤버들은 평창에서 유명하다는 메밀 닭강정 먹기에 도전했다.

이에 정형돈은 "'밤도깨비'에 출연한 이후 몸무게가 9kg이 쪘다"며 "스타일리스트가 몸무게별로 옷을 들고 다닌다"고 고충을 전했다.

매 녹화마다 각 지역의 맛집 1등 사수에 성공해 맛있는 음식들을 흡입해 살이 쪘던 것. 하필 정형돈은 핑크빛 겉옷을 입고 있어, 한 동물을 떠올리게 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JTBC 불면버라이어티 '밤도깨비'는 오는 10일(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된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가상화폐 거래 금지, 어떻게 생각하세요?

평창올림픽 러시아 출전 금지, 어떻게 생각하세요?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