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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속 패션] '감빵생활' 정경호, 젠틀 스타일링 완성시킨 가방 어디꺼?

입력 2017-12-11 17:16:34 | 수정 2017-12-11 17: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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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대세드라마’로 매회를 거듭할 때 마다 시청률 고공행진을 하며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있는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이 지난 7일 방송된 6회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 한번 경신하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3주 연속 1위 행진을 이어 나가고 있다.

7일 방송된 6회에서는 주인공 김제혁(박해수)이 절친 준호(정경호)의 도움으로 절망적인 상황에도 야구를 포기하지 않고 다시 연습을 시작하기로 하며 시청자들에게 가슴 뭉클한 감동을 남겼다.

드라마에 대한 관심과 인기가 나날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야구계 슈퍼스타에서 하루아침에 서부교도소 2상 6방의 일원이 된 주인공 김제혁(박해수)과 그의 든든한 감빵생활 조력자가 되어주고 있는 친구 ‘준호’ 역할의 정경호도 연일 화제의 중심에 있다. 특히 극 중간중간 선보여지는 정경호의 따뜻하면서도 젠틀한 겨울 스타일링 또한 극의 재미를 높이는 한가지 요소로 들 수 있다.

6회에서 화이트 터틀넥 니트와 카키컬러 롱 코트로 깔끔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겨울 스타일링을 선보인 정경호는 스퀘어 쉐잎의 모던한 블랙 브리프 케이스로 스타일링을 마무리했다. 극중에서 착용한 제품은 닥스 액세서리(DAKS ACCESSORIES)의 빅터(VICTOR)라인 제품으로, 캐비어 엠보 소가죽 소재를 사용하여 고급스러우면서도 과한 디테일 없이 손잡이 부분의 실버 바 장식과 하단의 브랜드 로고 장식으로 모던하게 마무리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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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위’ 역할을 맡은 정해인 등 새로운 캐릭터들의 합류로 더욱 풍성한 스토리와 볼거리를 제공하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은 수감자가 아닌 출연진들이 적은 덕분(?)에 사복 패션이 더욱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하루아침에 범죄자가 되어 들어간 교도소 안에서 일어난 이야기를 그린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 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공연, 전시, 신간, 이슈, 연예 등 담당합니다. 네이버 맘키즈 '못된 엄마 현실 육아' 워킹맘 육아에세이 연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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