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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식탁의자는 오래 못쓴다고? 조이, 다기능 식탁의자 '멀티플라이' 론칭

입력 2017-12-11 17:41:34 | 수정 2017-12-11 17:4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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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에서 전개하고 있는 영국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조이(Joie)’가 하나로 6가지 모드로 변환해 사용할 수 있는 신개념 유아식탁의자인 ‘조이 멀티플라이’ 식탁의자를 새롭게 선보였다.

‘멀티플라이’는 한개의 식탁의자로 아이의 성장 단계에 따라 ‘아기 안락의자’, ‘유아 식탁의자’, ‘부스터체어’, ‘놀이 테이블 세트’ 등 총6가지 모드로 자유롭게 변형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런 다양한 모드변환으로 6개월부터, 6세(72개월)까지 긴 기간 동안 사용할 수 있어, 그동안 유아식탁의자의 단점이었던 ‘짧은 사용기간’을 획기적으로 개선했으며, 3세부터 6세까지는 유아용 식탁의자 용도 외에도 아이가 앉아서 책을 보거나,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의자와 책상으로 분리되, 놀이 테이블로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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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계로 조절 가능한 ‘등받이 각도 조절’ 기능은 다양한 각도에서도 아이에게 편안함을 제공해 주며, 아이 성장에 따라 앞뒤로 조절 가능한 ‘식기받침트레이’는 3단계까지 조절이 가능하며, 장시간 편안하게 앉아 있을 수 있도록 ‘높이 조절 발 받침’, ‘5단계 높이 조절’ 기능 등을 갖췄다.

이외에도, 거실 주방 등 다양한 공간에서 간편히 접고 펴서 사용할 수 있도록 ‘셀프스텐딩’ 기능을 적용했으며, 오픈 프레임 다지인으로 이물질의 끼임을 최소화하고, 식기세척기나 가벼운 비눗물 세척 등 간편한 방법으로 세척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

조이는 '멀티플라이' 론칭을 기념해 대대적인 행사를 실시한다. 자세한 내용은 조이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공연, 전시, 신간, 이슈, 연예 등 담당합니다. 네이버 맘키즈 '못된 엄마 현실 육아' 워킹맘 육아에세이 연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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