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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속 패션] ‘로봇이 아니야’ 유승호, 훈훈한 ‘까칠 재벌’의 홈 웨어 어디꺼?

입력 2017-12-11 10:29:52 | 수정 2017-12-11 18: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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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승호가 MBC 드라마 ‘로봇이 아니야’ 속에서 까칠한 재벌의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드라마 ‘로봇이 아니야’에서 유승호는 모든 것을 갖춘 완벽남이지만 ‘인간 알러지’라는 신종 불치병에 걸린 김민규 역으로 열연하고 있다.

극 중 유승호는 ‘인간 알러지’로 인해 사람들과의 접촉을 피하고 대부분의 시간을 홀로 대저택에서 보내는 캐릭터인 만큼 스타일리시한 홈 패션을 다채롭게 보여주고 있다.

7일 방송 된 ‘로봇이 아니야’ 3회분에서는 베이지 컬러 바탕에 대형 로고가 수놓아진 유니크한 니트를 착용하여 눈길을 끌었다. 편안하면서도 포인트 요소가 톡톡한 홈 패션을 완성한 모습이다.

이 날 유승호가 착용한 니트는 ‘몽클레르(MONCLER)’ 17F/W 메인 컬렉션의 제품.

한편, ‘로봇이 아니야’는 매 주 수, 목 밤 10시 MBC에서 방송된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공연, 전시, 신간, 이슈, 연예 등 담당합니다. 네이버 맘키즈 '못된 엄마 현실 육아' 워킹맘 육아에세이 연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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