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전현무, 프리랜서 아나운서 중 수입 가장 높아"

입력 2017-12-12 10:07:54 | 수정 2017-12-12 10:07:54
글자축소 글자확대
방송인 전현무 /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방송인 전현무 / 한경DB


지난 11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KBS 아나운서 출신 전현무의 연수입이 공개됐다.

이날 한 연예부 기자는 "전현무에게 직접 물어봤더니, 방송사 다닐 때보다 많이 벌지만 몇 배나 더 버는지는 모른다고 답했다"고 전했다.

이에 황영진은 "PD 5명에게 물어봤다. 전현무는 조우종, 한석준, 오상진을 제쳤고, 심지어 손범수, 김성주보다도 수입이 높다고 한다"고 밝혔다.

이어 "전현무의 고정 프로그램과 광고, 행사를 더하면 연수입이 30~40억 원 정도이지 않을까"라고 추정했다.

한편 전현무는 2012년 9월 KBS를 떠나 프리랜서를 선언하고 강호동, 신동엽 등이 속해있는 소속사 'SM C&C'와 계약을 체결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RSS 기사인쇄 url복사 댓글쓰기

POLL

가상화폐 거래소 폐쇄, 어떻게 생각하세요?

유치원·어린이집 영어수업 금지, 어떻게 생각하세요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