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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닷 "친형 산체스와 돈 모아 뉴질랜드 19억대 자택 구입"

입력 2017-12-12 14:06:55 | 수정 2017-12-12 14: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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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닷 산체스와 뉴질랜드 자택 구입기사 이미지 보기

마이크로닷 산체스와 뉴질랜드 자택 구입


래퍼 마이크로닷이 친형이자 가수인 산체스와 뉴질랜드에 자택을 구입했다고 밝혀 화제다.

12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한 마이크로닷은 이같은 질문에 "형제 끼리 돈을 모아 뉴질랜드에 집을 샀다"라고 털어놨다.

마이크로닷은 "저를 위해 돈을 잘 안쓴다"라며 "믹싱 등 음악 작업을 할 때 돈을 쓰고 여자친구가 생기면 쓸 것"이라고 자택 구입 비결을 전했다.

앞서 마이크로닷은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이에 대해 설명했다. 마이크로닷은 산체스와 구입한 집 가격이 19억원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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